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6-15 10:38 (토)
금가면,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에 꽃 화분 설치
금가면,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에 꽃 화분 설치
  • 윤규상
  • 승인 2019.06.13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원발생 감소와 환경개선 '한 몫'

(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충주시 금가면이 민원발생이 잦은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에 양심화분을 설치해 불법투기 근절에 한 몫하고 있다.

금가면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민원발생을 방지하고 환경개선을 위해 면 직원들과 주민들이 협력, 양심화분을 조성했다.

양심화분은 심야시간대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악취와 미관 저해로 주민 불편과 민원이 자주 발생하던 금가초 인근 버스승강장 주면에 설치됐다.

양심화분 설치로 인해 그동안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버스승강장이 화사하게 탈바꿈하며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 윤규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