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20-06-03 08:54 (수)
임호선, 증평 송산초 설립 약속
임호선, 증평 송산초 설립 약속
  • 김진식
  • 승인 2020.04.08 1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주 여건 개선 등 통해 학생 수 1000여명 확충”

[동양일보 김진식 기자]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사진) 후보가 8일 증평 송산초 설립을 공약했다.

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1만3770㎡ 면적에 4600여 세대가 개발 예정돼 있는 송산지구는 증평초와 삼보초, 도안초가 해당 학구이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의 초등학교 설립규모는 공동주택 4000~6000세대 규모이다.

송산지구는 전체 4000여세대 규모로 대부분 임대형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유발 학생수가 500~600여명이다. 중앙투자심사 요건을 충족시키려면 학생 수 추계 1000명~1800명이 돼야 한다.

이에 임 후보는 “정주 여건 확충 등을 통해 유발 학생 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송산초 설립요건을 충족해 군민들 여망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송산지구는 2006년 예정지구(송산지구) 지정, 2007년 (가칭)송산초 학교용지 시설 결정, 예정지구지정 변경 및 실시계획 승인, 2008년 대지조성공사 착공, 2012년 송산지구 대지조성이 완료됐다.

총선특별취재팀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조석준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