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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희 충청일보 기자, 화요클럽 2대 회장 선출
유장희 충청일보 기자, 화요클럽 2대 회장 선출
  • 유환권
  • 승인 2020.04.15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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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중도일보 장병일 기자 등 새 임원진 구성
유장희 신임 회장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유장희 충청일보 기자가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언론인 모임 ‘화요저널리스트클럽’(이하 화요클럼) 2대 회장을 맡는다.

화요클럽은 14일 논산시내 모 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임원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자리서 클럽은 유기자를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했고, 부회장에는 초대 사무국장으로 수고한 중도일보 장병일 기자가 선출했다.

뉴스1 이병렬 기자가 사무국장,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가 재무로 새 임원진에 합류했다.

신임 유장희 회장은 “화요저널리스트클럽은 앞으로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함으로써 언론을 통한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 상호간 교류와 협력으로 논산의 현안에 대안을 제시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화요저널리스트클럽 회원은 △회장 : 유장희(충청일보) △고문 : 이영민(대전일보․초대회장) △부회장 : 장병일(중도일보) △사무국장 : 이병렬(뉴스1) △재무 : 조홍기(충청뉴스) △회원 : 유환권(동양일보), 김흥준(충청투데이), 이원구(백제뉴스), 길현율(e논산신문) 기자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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