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5-21 19:42 (화)
당진, 싱가포르 항만 밴치마킹
당진, 싱가포르 항만 밴치마킹
  • 홍여선
  • 승인 2013.06.26 2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당진항의 발전 방안을 마련키 위해 25일 싱가포르 항만청을 방문해 선진 항만시설을 벤치마킹했다.

싱가포르 항은 세계 제일 컨테이너 환적 허브항만으로 123개 국가 600여 항만과 해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게다가 싱가포르 정부가 해운·항만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00년 이후 대대적인 항만시설 사용료를 인하하는 정책을 펼쳤다. 싱가포르 항만청에 따르면 연평균 4.4%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증가해 선진 항만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

이 시장은 “영토가 좁고 부존자원이 부족해 자체 화물을 취급할 수 없었던 싱가포르가 아시아 전 지역을 연결하는 환적화물 중심 항만전략을 채택해 성공했다”며 “벤치마킹을 통해 당진의 풍부한 철강자원과 연계해 당진항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