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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아산 일대 빈집털이범 검거
홍성·아산 일대 빈집털이범 검거
  • 동양일보
  • 승인 2014.04.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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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강력1팀 김민규 경위 등은 홍성, 아산 일대를 배회하며, 심야시간에 상가, 빈집 등의 출입문, 창문 등을 부수고 현금 등을 훔친 조모(30)씨를 검거했다.

조모씨는 지난해 914일 새벽 1220분께 아산시 온천동 소재 장난감 할인매장에서 피해자가 가게 영업을 마치고 퇴근한 것을 알고 건물 뒤쪽의 창문을 뜯어내고 침입해 카운터에 있던 금고에서 현금 50만원 등 총 7회에 걸쳐 450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경찰은 그동안 피해자의 신고로 현장 주변 CCTV 등 수사로 피의자의 친구 집에 은신중인 피의자 검거해 범행일체를 자백 받고 다른 범죄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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