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2 22:05 (토)
오성균 예비후보 “엄격하게 부적격 후보 걸러내야”
오성균 예비후보 “엄격하게 부적격 후보 걸러내야”
  • 지영수 기자
  • 승인 2016.01.18 1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 새누리당 오성균(청원) 예비후보는 18일 “새누리당 공천은 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부적격 후보자를 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이 최종 확정한 20대 총선 공천룰은 도덕성 기준이 후퇴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이어 “정치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투명성과 도덕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도덕성 기준을 완화했다는 것은 본선에서 새누리당 후보의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오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이 국민적 신뢰를 얻기 위해선 야권보다 엄격한 후보선정의 잣대를 대야 한다”며 “법적 처벌 외에도 비윤리적 행위와 직권남용 등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만한 행동을 한 후보자는 매섭게 걸러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