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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넘은 노박사의 ‘청년 눈빛’
여든 넘은 노박사의 ‘청년 눈빛’
  • 정만희 작가
  • 승인 2017.11.07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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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83·의사·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청주문화산업단지의 ‘젓가락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시형 박사는 “젓가락질은 대뇌를 자극하여 우수한 두뇌를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여든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안경 너머 눈빛은 청년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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