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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국 충주세계소방관대회 단장 ‘세계신지식인상’소방차 우선 교통시스템 도입 등 공로 인정
   
▲ 주영국 충주세계소방경기대회추진단장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 주영국(48·사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장이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사)세계신지식인협회 주최로 열린 30회 세계 신직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상을 받았다.

주 단장은 공무원 분야 2017년 하반기 세계 신지식인 부문에서 소방차 우선 교통시스템 도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 단장은 전국 최초로 충북도에서 소방·경찰·지자체 간 협업을 통한 ‘소방차 우선 교통신호시스템’ 도입과 ‘소방차 우선차로’ 노면표시 설치로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와 교통사고 줄이기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소방·경찰·우편집배원 등 고위험직무·현장근무 공무원에 대한 재해보상제도 개선과 순직·공사상 소방공무원의 예우 및 처우를 강화하는 한편 열악한 근무환경의 소방공무원의 보수·수당 현실화에 기여했다.

주 단장은 “소방차 우선 교통신호시스템 도입은 오랜 공직생활동안 재난현장을 지켜보며 개선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해당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영수 기자  jizoon11@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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