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10-17 20:38 (목)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관
  • 박장미
  • 승인 2018.12.27 2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소재 옛 연초제조창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MMCA) 청주관 개관식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수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이시종 충북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박위진 MMCA 관장 직무대리 등 각계 인사들이 제막행사를 하고 있다.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옛 청주연초제조창에 세워진 국립현대미술관(MMCA) 청주가 27일 개관 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수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이시종 충북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박위진 MMCA 관장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주관의 개관을 알리는 제막 행사 후 미술관 내부를 둘러보고, 향후 운영 계획 등을 청취했다.

청주관은 연면적 1만9855㎡, 지상 5층 규모로 577억 원 공사비가 투입됐다.

내부는 10개 수장공간과 15개 보존과학공간, 1개 기획전시실, 2개 교육공간, 조사연구 공간인 라키비움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현대미술관 소장품 1300여 점과 미술은행 소장품 600점이 옮겨 왔다.

이관된 일부 소장품은 '개방형 수장고'와 창문을 이용한 '보이는 수장고' 등을 통해 일반 관람이 가능하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청주관을 중심으로 전국 공·사립미술관 보존처리 서비스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50억 원에 달하는 관련 장비가 청주관에 배치됐다. 박장미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