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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중 학교숲 활용 생태감성교육
청주여중 학교숲 활용 생태감성교육
  • 지영수
  • 승인 2019.11.06 20:0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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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중 학생들이 학교 숲을 걸으며 단풍을 관찰하고 있다.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청주여중은 6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감수성 함양을 위해 학교 숲과 정원에서 생태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울긋불긋 곱게 물든 학교 숲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또 낙엽을 밟으며 단풍나무 씨앗을 날려보기도 하고 나뭇잎 색깔을 살피며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도 관찰했다. ‘단풍잎 머리 꾸미기’ 행사도 열려 오색빛깔 낙엽을 주워 개성 있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 다양한 숲 체험으로 가을의 낭만을 즐겼다.

신하늘(3년) 학생은 “친구들과 부스럭대는 낙엽소리를 따라 걷다보니 숲 속에 안겨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기분이 맑아졌다”며 “학교에서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어 더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춘 교사는 “도심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다채로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추억을 쌓는 색다른 시간이었다”며 “자연을 만나고 배우는 시간을 자주 마련해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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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07 00:21:13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윤진한 2019-11-07 00:20:39
단풍놀이는 어디까지나 유교 24절기인 상강에서 비롯된 유교문화권의 전통 풍습. 산에 간다고 절에 찾아가면 않됨.유교문화권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가 오랫동안 행해지며,낙엽의 시기입니다. 양력 2019년 10월 24일(음력 9월 26)은

상강(霜降)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785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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