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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배우 스크린 넘어 관객과 대화한다
감독·배우 스크린 넘어 관객과 대화한다
  • 장승주
  • 승인 2012.08.05 1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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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즐거운 영화, 눈이 즐거운 음악이 공존하는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JIMFF 오픈 토크를 마련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처음 신설한 이벤트인 ‘JIMFF 오픈 토크는 감독, 배우 등 게스트가 관객들과 직접 만나 스크린을 넘어 영화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도 진솔하게 풀어내는 특별한 자리다.

JIMFF 오픈 토크는 운치 있는 야경으로 유명한 JIMFF스테이지(의림지)에서 10일부터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0일에는 윤제문 주연의 생활밀착형 코미디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의 오픈 토크가 진행된다.

타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도둑들 등의 영화음악 감독인 장영규 가 참여한 나는 공무원이다의 영화음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해줄 예정이며 JIMFF 오픈 토크에는 구자홍 감독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인 김동욱 주연의 후궁:제왕의 첩역시 제천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전국 누적 관객 수 250만명을 넘긴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 잡은 후궁:제왕의 첩12JIMFF 오픈 토크 행사와 같은 날 메가박스 제천에서 특별 상영되며 JIMFF 오픈 토크에는 주연배우인 홍보대사 김동욱 을 비롯, 김대승 감독과 배우 박철민, 조은지 등이 관객들과 짜릿한 만남이 기대된다.

13일은 더욱 특별한 JIMFF 오픈 토크가 준비되어 천재 연주자들의 감동적인 연주 하모니를 담은 앙상블영화 상영과 함께 주인공들이 직접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바이올린 김지윤, 클라리넷 장종선, 피아노 박진우, 콘트라베이스 한유경의 연주로 꾸며지는 무대는 노을 지는 JIMFF스테이지(의림지)를 낭만의 공간으로 채운다.

JIMFF 오픈 토크의 피날레는 구혜선 감독이 장식하며 구혜선 감독은 14한국 음악영화의 오늘섹션에서 상영되는 복숭아 나무JIMFF 오픈 토크를 찾는다.

복숭아 나무16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작으로도 선정, 상영된 바 있으며 류덕환, 남상미 의 주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올해 복숭아나무와 함께 단편 기억의 조각들까지 모두 두편의 연출작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선보인다.

구혜선 감독은 연기자로 감독으로 또 직접 OST를 작사, 작곡하는 등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JIMFF 오픈 토크의 마지막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9일 개막식을 며칠 남겨두고 영화제의 개막시계를 빨리 하고 있는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731일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하고 심사위원단을 확정하는 등 풍성한 영화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천/장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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