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18 21:14 (화)
직장인 “창업 쓴맛 봤다”
직장인 “창업 쓴맛 봤다”
  • 동양일보
  • 승인 2012.10.23 0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또 전체 응답자의 29.8%인 297명이 ‘창업에 실패했다’고 답했으며, ‘창업에 성공했다(현재 사업운영)’는 답변은 10.3%인 103명에 그쳤다.

창업 경험은 20대가 22.2%, 30대가 47.5%, 40대이상이 48.6%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했다. 하지만 창업에 성공한 사례는 30대가 12.8%로 가장 많았으며 40대이상(9.0%)과 20대(6.4%)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은 ‘사업운영 미숙’(63.3%)을 주된 실패 원인으로 꼽았으며 손해 금액은 ‘5백만~1천만원’(32.0%)이 가장 많았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52.1%인 519명이 ‘향후 창업할 계획’이라고 답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창업 실패 경험자의 42.8%인 127명이 다시 창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창업 계획을 밝힌 응답자의 53.6%인 278명이 창업 이유로 ‘직장에서의 고용불안감이 높아 퇴사 후를 대비하기 위해’라고 답했다.

창업 경험자들이 ‘가장 말리고 싶어하는 창업 아이템’은 ‘외식서비스업’으로 응답률이 47.0%였으며 이어 온라인쇼핑몰(14.3%), 프랜차이즈(13.0%) 순이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