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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선진 통합 여파 변수… 민주 후보 고심
새누리·선진 통합 여파 변수… 민주 후보 고심
  • 동양일보
  • 승인 2013.10.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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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부여군 시장, 군수 후보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부여 군수 후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누리당 소속 후보로는 현재 이용우(53) 현 부여군수와 김무환 전 부여군수, 조길연(63) 전 충남도의원, 김대환(62) 전 부여소방서장이 거론되고 있다.

김 전 군수는 건강상의 이유로 아쉽게 3선의 꿈을 접어 이번 지방선거를 노린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아쉽게 석패한 김 전 서장은 표밭갈이에 열중하며 군수에 재도전 한다.

지난 대선 이후 선진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 및 도·군의원 모두 새누리당 소속이어서 후보예상자의 당내 인정관계 설정 및 관리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부각되는 인물이 없어 인물난을 보이고 있는 민주당은 박정현(53) 현 충남정무부지사가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지역정가에서 예측하고 있다.

<부여/박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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