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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조성·아로니아축제 등 신성장 동력 창출
귀농귀촌 조성·아로니아축제 등 신성장 동력 창출
  • 장승주
  • 승인 2013.12.26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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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단양군수
 
민선 5기 김동성 단양군수의 선거공약은 군민들의 행복만족 7가지 약속실현을 위해 4대 분야 45(완료 5, 정상추진 32, 부진 및 미흡 8) 단위 사업으로 81.3%의 추진 실적을 보이고 있다.
4대 분야별 현황은 경제활력 분야(13개 사업) 관광진흥 분야(14개 사업) 농업진흥 분야(8개 사업) 복지증진 분야(10개 사업) 등이다.
먼저 완료된 공약사업으로는 다사랑 노인요양시설 설치를 비롯 적소민원처리 상담실 운영, 온달테마공원 확대, 선사문화 테마파크 조성, 전원마을 조성 등이다.
또 현재 추진중인 사업 중 정상추진 되고 있는 사업으로는 광역단위 연계 협력사업 추진(92%), 인재양성 교육지원(88%), 평생교육 활성화(88%), 아이 낳기 운동 전개(93%), 돈 버는 웰빙 경로당 운영(84%), 여성사회 참여 확대(96%), 다문화 가족 복지 지원(96%), 경로시설 보수 및 노인복지 향상(88%) 등이다.
또 관광열차 운행(84%), 팸 투어 실시(90%), 도시민 유치사업(84%), 낚시대회 및 낚시박물관 건립(95%), 친환경 생명농업 지원(92%), 농산물 가공 및 유통확대(96%), 농촌체육마을육성사업(86%), 농업발전기금 지원조례(87%), 농업재해보험가입(84%), 슬로우 타운 조성(85%) 등도 있다.
아울러 숲 치유 의료관광 시설도입(86%), 산림소득화 사업(84%), 자전거 여행길 조성(95%),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확대(85%), 지역건설업 및 지역 건설중장비 사용 활성화(85%), 아이사랑 자녀건강보험 지원사업(85%), 지방상수도 전환사업 추진(85%) 등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
또한 환경보전과 지역발전을 아우르는 쾌적한 녹색환경조성을 위해, 고운골자연학습원 개원,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가대생태습지의 효율적 운영을 바탕으로 한 2013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지자체 환경보전부문 대상수상의 성과를 거양했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도 단양구경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관광열차 운행, 관광설명회 및 팸투어,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 전국낚시대회 등 유치로 관광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경기활성화에 기여했다.
복지 분야에 있어서도 기초 노령연금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생활안정지원, 장애연금 및 수당, 영유아 보육료 등에 137억여 원을 지원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켰다.
특히 단양군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1회 단양 아로니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단양 아로니아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단양아로니아 가공센터의 건립과 함께 단양을 아로니아의 메카로 조성했다.
아울러 귀농·귀촌의 정주 여건 조성과 100억 원의 기금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농업발전기금은 올해 20억 원을 조성하는 등 살맛나는 농촌건설에도 주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이행(부진 및 미흡) 공약사업으로는 산업단지조성 및 기업유치로 고용창출과 단양종합리조트 조성, 상진 테마파크 조성, 한마음 체험센터 건립사업, 차다구(茶具)전시체험장 조성, 백두대간 녹색테마체험장 조성, 단양읍소재지종합육성사업, 양방산 모노레일(스카이파크) 조성 사업 등 8개 사업이다.
미이행 사업은 대부분 민자 유치가 병행 돼야 하는 사업으로서 글로벌 경제·재정위기의 여파로 민자 유치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직면, 투자자를 찾지 못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
단양군은 내년도 경제전망을 올해보다 다소 희망적으로 예상하고 글로벌 경제의 회복 기조를 바탕으로 그간 부진 했던 민자 유치 사업에 군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5기 군정의 알찬 마무리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단양/장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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