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6 17:10 (금)
'기본을 지키는 부여로의 변화' 축제 행사 개선
'기본을 지키는 부여로의 변화' 축제 행사 개선
  • 동양일보
  • 승인 2013.12.26 1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용우 부여군수

 

부여군 민선5기 공약사업은 기본을 지키는 부여로의 변화를 위한 사비고도 공간회복사업 등 모두 34개 사업으로 장기사업비를 포함, 9월 말 현재 임기내 계획량 대비 79% 추진 된 것으로 조사 됐다.
총 사업비는 5,757억여원이며 임기내 투자 계획금액은 1,943억여원이다 현재 기 투자된 금액은 총사업비 대비17%, 임기내 투자 계획사업비의 50,7%인 987억여원이다.
당초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분야는 ‘기본을 지키는 부여로의 변화’ ‘4대권역별 개발 전략’ ‘부여의 중심부 부여읍의 발전 방안’ ‘시가지와 백제문화단지 연계 전략’ 등으로 나눠 공약사업이 추진 돼 왔다. 부여군은 9월 말 현재 각종 축제행사 개선을 비롯 사비도성 옛길 개발, 금지사 진입로 관광 기반로 사업, 농업선도지역 육성사업, 등 10개 사업이 완료된 상태며 58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부소산 대표관광지 기반조성사업, 등산로 정비 사업 등이 87%, 95%,가 추진되는 등19개 사업이 임기 내 사업 완료사 가능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홍산 관아 복원사업을 비롯 부여읍시가지 가로 정비 등은 각각 45%, 50%의 절만의 저조한 추진 실적을 보이고 있어 임기 내 추진이 어려 울것으로 보인다. 농업분야의 친환경 명품쌀 사업, 임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등은 완료 됐거나 적극 추진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38억여원이 투입되는 ‘밤 풍경이 흐르는 백마강 관광 자원화 사업은 92%의 추진 실적을 보이고 있다.
사업비 90여원이 투입되는 도시계획 도로개설사업과 2020년까지 추진되는 장기사업으로 현재 25% 추진된 상태다. 한편 군민의 최대 현안 사업인 백제왕도 다운 기반시설 사업은 2567억여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지난 2010년~2018년까지 장기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 3년차인 현재 추진율 45%를 보이며 순탄하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 1,63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부여 시가지와 백제문화단지와의 연계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계획 중인 부여관광 전동열차 운영 사업은 장기 사업으로 단순한 계획만 세워 졌을뿐 현재 손도 대지 못한 채 전혀 실적 없는 백지 상태여서 향후 추진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부여/박유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