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9 21:35 (월)
“어려울수록 활짝 핀 이웃사랑 꽃”
“어려울수록 활짝 핀 이웃사랑 꽃”
  • 장승주
  • 승인 2014.04.27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순회모금 행사’가 지난 25일 단양 중앙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단양지역 기관단체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를 나누려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9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순회모금 행사’가 지난 25일 단양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동양일보와 CJB청주방송, 월드비전 충북지부가 공동주최한 이날 모금행사는 진도 여객선 침몰로 인해 애도 속에 진행됐다.
이날 조철호 동양일보 회장을 비롯해 김동성 단양군수, 김두련 단양경찰서장, 이진영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단양지역 유치원 원아들이 저금통을 기부하는 정성을 보여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
대한적십자 단양부녀회(회장 김옥자)회원들이 군민들에게 차 봉사를, 대한적십자사 민원안내도우미팀(팀장 윤춘호) 회원들이 접수 봉사활동을 도왔다.
이번 성금은 결식아동 중식비와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운영 등에 쓰여 지며, 아프리카 난민 긴급 구호사업과 함께 6.25참전국인 에티오피아의 코리아 마을 청소년 직업기술학교 건축비에도 지원된다.
이날 단양군민들은 3658만 800원의 성금으로 사랑의 온정을 보탰다.
다음 모금행사는 오늘 오후 2시 군민회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단양/장승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