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3 21:01 (화)
법주사 미륵대불 개금불사 회향식 17일 열려
법주사 미륵대불 개금불사 회향식 17일 열려
  • 동양일보
  • 승인 2015.10.09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던 속리산 법주사의 미륵대불 개금불사(改金佛事) 회향식이 이달 17일 열린다.

이 사찰은 황금 옷을 갈아입은 미륵대불의 점안식을 겸한 회향 대법회를 이날 오전 10시 불상 앞에서 열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조계종의 총무원장 자승 스님 등 불교계 인사와 불자 1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법주사는 지난해 9월부터 이 불상 표면의 녹과 오염물질을 걷어낸 뒤 금박을 덧씌우는 개금작업을 했다.

높이 33m의 불상 전체를 금박으로 덧씌우는 데는 불자들의 시주금 등 7억원이 들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