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5 17:21 (목)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첫승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첫승
  • 동양일보
  • 승인 2016.10.16 2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학민·곽승석 34득점 활약

남자 프로배구의 20 16-2017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대한항공이 V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대한항공은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5-21 25-20 20-25 25-21)로 제압하고 첫 승점 3점을 챙겼다.

외국인 선수 대결에서는 삼성화재가 웃었다.

삼성화재의 새 외국인선수 타이스 덜 호스트(네덜란드)는 26득점으로 양 팀 중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그러나 범실도 13개 나왔다.

2012-2013시즌 현대캐피탈 소속으로 V리그 경험이 있는 대한항공의 밋차 가스파리니(슬로베니아)는 17득점으로 제 역할을 했다. 범실은 11개다.

승부는 국내 선수 활약에서 갈렸다.

대한항공에는 레프트 김학민과 곽승석이 있었다.

김학민은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19득점을 올렸다. 곽승석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5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삼성화재 라이트 김명진은 12득점으로 주춤했다. 레프트 류윤식이 개인 한 경기 최다 블로킹 신기록(6개)을 세웠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