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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혼술족 포차메뉴 출시 소비자 입맛 공략
㈜하림 혼술족 포차메뉴 출시 소비자 입맛 공략
  • 경철수 기자
  • 승인 2016.11.23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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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경철수 기자)㈜하림이 혼술족(혼자술을 마시는 사람)을 겨냥한 추억의 포장마차 메뉴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입맛공략에 나섰다.

하림은 대표적 술안주인 양념 닭발과, 양념근위 메뉴를 내 놨다고 23일 밝혔다.

하림이 이번에 출시한 혼술족 술안주 시리즈는 프라이팬에 덜어 익히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중소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6000원대.

동원F&B는 국내 최초의 안주캔 전문 브랜드 ‘동원 포차’를 출시, 캔을 따기만 하면 조리된 안주를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 6종을 선보였다.

참치에 각각 소시지와 베이컨을 함께 볶은 ‘동원 포차참치’ 2종(소시지참치볶음, 베이컨김치볶음), 자연산 골뱅이와 오징어의 식감이 살아있는 ‘동원 포차골뱅이’ 2종(간장소스, 매콤소스), 자연산 꽁치 직화구이에 특제 양념을 가미한 ‘동원 포차직화 꽁치’ 2종(직화양념, 고추양념)이다.

100g 이하의 소단량으로 1인분에 알맞으며 캔 제품이라 휴대와 보관도 간편하다. 가격은 1000원~2000원대.

청정원의 ‘논현동 포차’ 시리즈는 돼지껍데기, 막창 등 전통적인 포장마차 메뉴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재해석한 제품을 내놨다.

커피를 넣고 푹 삶아 잡내를 제거했으며, 1~2인분으로 ‘혼술족’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불막창’은 막창 중에서 가장 두툼하고 고소한 30cm만을 엄선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제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운 껍데기’는 돼지껍데기의 상위 10%의 두툼한 등심껍데기로 씹는 맛이 좋다. 가격은 5000원~6000원대.

CJ제일제당의 ‘심야 우동’은 기존에 가쓰오 육수를 사용한 우동 시장에서 멸치 육수를 사용한 차별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멸치를 기본으로 어묵, 다시마, 홍합을 함께 우려내 국물이 감칠맛 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김 가루와 대파 건더기 스프가 들어 있어 ‘포장마차 우동’처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4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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