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1 12:23 (금)
한국 월드컵골프 첫날 포섬 공동 14위
한국 월드컵골프 첫날 포섬 공동 14위
  • 동양일보
  • 승인 2016.11.24 2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와 안병훈(25·CJ그룹)이 짝을 이룬 한국골프가 월드컵 골프대회 첫날 중위권에 머물렀다.

한국은 24일 호주 멜버른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포섬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버디 2개에 보기 4개를 적어내 2타를 잃었다.

2오버파 74타를 친 한국은 28개 참가팀 중 공동 14위로 첫날을 마쳤다.

라파엘 카브레라 베요와 존 람이 짝을 이룬 스페인이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경태와 안병훈은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타를 줄이며 반환점을 돌았지만 14번홀부터 16번홀까지 3개홀 연속 보기를 적어내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리키 파울러와 지미 워커가 호흡을 맞춘 미국 등 3개팀이 2언더파 70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