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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미술작가 소외계층 돕는다
충북지역 미술작가 소외계층 돕는다
  • 김재옥 기자
  • 승인 2016.11.29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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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송구영신 자선소품전- 12회 쌀한가마니전
 

(동양일보 김재옥 기자)

충북지역 미술작가로 구성된 채묵화회와 자연미술협회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자선소품전 ‘쌀 한가마니전’을 연다.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돕기에 쓰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시 상당구 ‘살롱드 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채묵화회가 매년 송년 행사로 진행하고 있는 연말 자선소품전으로 참여작가들이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고 그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쌀 한가마니 전에는 강재원, 경노현, 고용주, 권명희, 김숙자, 김영심, 김종완, 김종칠, 김종희, 김화용, 민효기, 민병구, 박인순, 박지원, 박현아, 반승훈, 배진석, 백명자, 선환두, 송선영, 신해숙, 우아미, 이동우, 이미령, 이상인, 이재갑, 이정숙, 이혜진, 이희정, 임영수, 정규설, 정미영, 정욱자, 정인영, 정천식, 천주현, 표인수, 홍병학 등 38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민병구 채묵화회 회장은 “2005년부터 시작한 '쌀 한가마니전'은 작가들이 자신의 창작 결과물을 단순한 전시로 끝낼 것이 아니라 사회에 재능기부하

자는 생각에서 시작됐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38명의 작가들 작품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사랑나눔의 뜻깊은 행사에도 동참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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