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3 11:45 (화)
바르샤 메시와 2022년까지 계약 연장 추진
바르샤 메시와 2022년까지 계약 연장 추진
  • 동양일보
  • 승인 2017.01.25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가 ‘MSN 공격라인’의 중심축인 리오넬 메시(30·사진)와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2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스포츠 이사인 로베르토 페르난데스가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메시와 계약 연장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메시의 계약이 2018년 종료되는 가운데 새로운 계약안은 2022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와의 계약 협상을 위해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이 직접 메시의 아버지를 만나 협상안을 제안했다.

메시는 스승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등 끊임없이 이적설이 제기됐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MSN 트리오' 중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와 각각 2021년까지 재계약한 데 이어 메시를 잡아두기 위해 발 빠르게 계약 연장 협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연봉 1900만 파운드(275억원)를 훨씬 상회하는 초대형 계약이 될 가능성이 크다.

바르셀로나는 아울러 베테랑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골키퍼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과도 재계약 협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