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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도시 제천의 제2한방명의촌 ‘목토한방병원’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제2한방명의촌 ‘목토한방병원’
  • 장승주 기자
  • 승인 2017.02.14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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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방통합 면역대체요법 치료 및 목토건강 식단 운영
▲ 목토한방병원 로고.

(제천=장승주 기자)자연속 황토방입원실에서 치료하고 휴양하는 암환자를 위한 목토한방병원이 암 환우 및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목토한방병원을 설립한 강현빈 병원장은 대전대 부속 한방병원의 전신 청주한방병원을 건축하고 운영한 경험으로 충북에만 두번째 개원했다.

목토한방병원은 암 환우를 위한 병원으로 한·양방통합 면역대체요법을 위주로 치료하며, 특히 말기 암에 통증, 복수, 임파부종 등을 한방 자연요법으로 치료한다. 충북지역에는 처음으로 암환자만을 전문으로 요양 치료하는 병원이다.

입원실은 암환자에 좋은 황토방 2인 1실로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주변에 많은 잣나무, 소나무, 삼나무 등이 우거져 치료에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 목토한방병원 황토 입원실.

아울러 잣나무 숲속에 황토찜질방을 운영하며, 유기농 야채를 키우는 텃밭이 있어 채소와 각종 나물을 뜯어 요리하는 등 목토건강 식단을 운영한다.

또한 사과 배 등을 키우는 과수원이 있어 싱싱한 제철 과일을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주파온열암치료 및 면역치료, 한방치료 등 한방과 양방의 모든 치료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최적의 자연 조건 속에서 자연치유와 더불어 양·한방 통합 면역치료로 암의 재발과 전이의 예방에 최선의 방법을 제공한다.

주소 및 상담 문의 : 충북 제천시 봉양읍 옥전 1길 7(옥전리 348) ☏043-653-6555, 홈페이지(www.Cancerlove.net).  

 

◇인터뷰

강현빈 목토한방병원 병원장

▲ 강현빈 병원장.

“인간과 자연이 하나가 될 때 가장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강현빈 원장은 “한의학은 자연의 치유능력을 빌어 환자의 질병을 치유하고 또 자연과 하나가 되도록 도와준자”며 “자연과 멀어지고 나쁜 생활습관이 질병을 만들고 생활습관을 고치고 인체를 자연에 맡길 때 치유는 시작돤다”고 밝혔다.

강 원장은 이어 “병의 원인을 무시한 채 결과만을 치료하기 위해 매달리는 것은 임시방편이 될 수 있다”며 “좋은 자연은 오행 즉 목(나무), 화(태양), 토(흙), 금(바위,쇠), 수(물)의 오행을 갖춰야 최고이며, 몇 가지를 갖춘 곳은 많이 잇지만 오행을 모두 갖춘 이곳은 암치유의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암 재활에 큰 성과를 거둬 전국의 암 환우들이 자연치유도시 제천으로 오게 하는게 꿈”이라며 “암환우를 사랑하고 암환우들과 함께 재활의 꿈을 가꿔 나가는 목토한방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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