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19 15:53 (수)
3월17일 오늘의운세
3월17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3.16 2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연두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동쪽 36년생 : 나중에 좋아진다. 48년생 : 서북쪽에서 행운이 기다린다. 60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어려움 발생한다. 72년생 : 예능계통에서 능력 발휘 할 듯  84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서쪽 37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49년생 : 체면과 허영심에 빠지지 마라. 61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 73년생 : 자신의 일을 타인에게 맡기지 마라. 85년생 : 근심 걱정 없어진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서쪽 38년생 : 자신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외톨이 된다. 50년생 : 새로운 일 잘 이루어질 듯 62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기겠다. 74년생 : 가정화목에 힘써라 86년생 :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건강에 이상이 생길 조짐 있다. 51년생 : 친한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63년생 : 행동을 신중히 해라. 75년생 : 바라던 소망 이루어진다. 87년생 : 배려가 있을 때 복이 온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쪽 40년생 : 아랫사람에게 꾸중하지 마라. 52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64년생 : 길운이 찾아드니 행운 따른다. 76년생 :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받겠다. 88년생 : 힘을 합쳐 일을 처리하면 길하다.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북동쪽 41년생 : 재물운 있으나 지출도 심하다 53년생 : 하는 일마다 만사형통이다. 65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7년생 : 지나친 투자는 재산 피해만 초래 89년생 : 뜻대로 열매를 맺는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북동쪽 42년생 : 생각 없이 행동하면 구설수 따른다. 54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66년생 : 당황해서 움직이지 마라. 78년생 :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 절제하라. 90년생 : 친구 간에 언행 조심하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동쪽 31년생 : 즐거운 일 생긴다. 43년생 : 주변사람에게 인정받는다. 55년생 : 가까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67년생 : 상대의견을 존중하면 행운 따른다. 79년생 : 일의 결말이 좋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2년생 : 덕을 쌓으면 경사 넘친다. 44년생 : 운수 대통하겠다. 56년생 : 어려울 때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68년생 : 일이 위축되기 쉬우니 조심하라 80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서쪽 33년생 : 가족과의 생기가 돈다. 45년생 : 재물을 얻어 신바람 난다. 57년생 : 일확천금 꿈꾸다. 낭패 69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자신을 혼란시키는 구설수가 따른다.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서쪽 34년생 : 다 된 일 망칠 수 있다. 46년생 : 심기일전 힘내라. 58년생 : 충분한 생각 후 결정하라. 70년생 : 분수에 맡게 행동하라. 82년생 : 사소한 일로 말다툼이 있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쪽 35년생 : 실마리를 잘 풀어야한다. 47년생 : 남의 것 탐하다 망신수 59년생 : 분수 지키면 행운수 71년생 : 적극적으로 돌격하라. 83년생 : 포용력을 발휘하라.

동양일보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