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1 12:23 (금)
3월21일 오늘의운세
3월21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3.20 2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36년생 : 뜻밖의 성과 얻겠다. 48년생 : 미루었던 계획들을 추진하라. 60년생 : 경쟁에서 이득 생기겠다.  72년생 : 돈과 별로 인연이 없겠다. 84년생 : 능률이 배가되는 날이다.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경제사정에 맞추어 움직여라 49년생 :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겠다. 61년생 : 원하는 것 모두 이룬다. 73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라. 86년생 : 의지를 길러라. 곧은 것보다 유연함이 좋다. 

좋은 색상 : 검은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동쪽 38년생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50년생 : 매사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62년생 : 겉치레보다 실속이 우선. 74년생 : 컨디션 조절을 잘하라. 86년생 : 뛰어다니는 자에게 기회는 온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쪽 39년생 : 모든 걱정은 가족과 상의하라. 51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 63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 좋겠다. 75년생 : 매사 결과가 좋게나온다. 87년생 : 혼자 고민하지 말라.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동쪽 40년생 : 투기는 삼가 함이 좋겠다. 52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64년생 : 주변사람의 시샘에 신경 쓰지 마라 76년생 : 분수 지키면 길하다. 88년생 : 한 우물을 파라. 

좋은 색상 : 초록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41년생 : 근심이 사라진다.  53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써라. 65년생 : 다른 사람에게 갈 재물이 나에게 온다. 77년생 : 낭비보다 저축이 필요. 89년생 : 나쁜 일 보다 기쁜 일 많겠다, 

좋은 색상 : 검은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서쪽 42년생 : 부부간의 갈등수. 대화를 많이 하라. 54년생 : 상하관계에 장애가 많다. 66년생 : 금전관계에 노고가 많구나. 78년생 : 돈과 인연이 있겠다. 90년생 : 고집 부리다가 구설수 오른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서쪽 31년생 : 매사 신중히 처리하라. 43년생 : 자기로 인한 기쁨이 있겠다. 55년생 : 뜻밖의 누군가의 방문 있다 67년생 : 남의 시샘을 잊지 마라 79년생 : 막힘은 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쪽 3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44년생 : 막힘이 없이 해결된다. 56년생 : 현실에 만족하고 자신의 개성을 발휘하라. 68년생 : 운이 호전된다. 80년생 : 모든 일을 적극적으로 대하라.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동쪽 33년생 : 감정을 풀고 살아라.  45년생 :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마라 57년생 : 좋은 일 궂은 일 교차한다. 69년생 : 남의 것을 탐하지 마라. 81년생 : 이성간에 진실함과 끈기가 필요하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34년생 :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수 있다. 46년생 : 투자계획을 내일로 미루어라 58년생 :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 70년생 : 이동운이 좋겠다. 82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좋은 색상 : 옥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서쪽 35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47년생 :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수 있다. 59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71년생 : 기분파 적인 언행을 삼가라. 83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동양일보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