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0 09:03 (목)
3월29일 오늘의운세
3월29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3.28 1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서쪽 36년생 :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는구나. 48년생 : 노력하면 얻겠다. 60년생 : 보람된 하루가 되니 이웃에게 베풀어라. 72년생 : 기초를 다져라 84년생 : 다른 사람 말을 새겨들어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동쪽 37년생 : 행동이 차분하면 길하다.  49년생 : 횡재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구나. 61년생 : 마음을 비워라. 73년생 : 주변과 함께일 추진하라. 85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서쪽 38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50년생 : 서서히 귀한 운이 다가온다. 62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74년생 : 소득 있는 만큼 베풀어라. 86년생 : 분실물 없도록 주의하라.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북쪽 39년생 : 생각지 않은 일 발생. 51년생 : 모든 일 다음으로 미루어라. 63년생 : 가는 곳마다 기쁨이 있다. 75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87년생 : 밤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쪽 40년생 : 서둘지 마라 일이 풀린다. 52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64년생 : 구설수가 따르는 구나. 76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8년생 : 말다툼으로 인해 작은 다툼.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서쪽 41년생 : 가족간의 화합 도모하라. 53년생 : 먼 거리 이동은 삼가라. 65년생 : 기쁜 일 중에 조심하라. 77년생 : 이득 있는 하루가 되겠다. 89년생 : 헛소문 때문에 고생.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동쪽 42년생 : 계약상 문제에 주의. 54년생 :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66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78년생 : 운세가 서서히 호전된다. 90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서쪽 31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간다. 43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55년생 : 타인과의 시비에 조심. 67년생 :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79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좋은 색상 : 옥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쪽 32년생 : 작은 이득 있겠다. 44년생 : 커다란 계획은 성공하겠다. 56년생 : 친구와 서먹해지기 쉽다. 68년생 : 맡은바 충실하면 구설수 막는다. 80년생 : 윗사람으로부터 꾸중을 들을 수 있다.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33년생 : 좋은 사람 만나 대화 나눈다. 45년생 : 기쁨이 있으니 가족의 도움 받는다. 57년생 : 지나친 긴장으로 피로주의. 69년생 : 바빠도 실익 없겠다. 81년생 : 노력을 하면 대가 있다. 

좋은 색상 : 연두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동쪽 34년생 : 건강 점차 호전된다. 46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기쁜 하루. 58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0년생 : 모든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82년생 : 주변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동쪽 35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47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59년생 : 일이 어렵게 해결된다. 71년생 : 남과 다투면 커다란 손실. 83년생 : 가까운 사람의 도움 필요하다.

동양일보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