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5-25 08:22 (금)
4월23일 오늘의운세
4월23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4.20 2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6년생 : 재복이 새로이 들어온다. 48년생 : 처신을 잘하면 명예 얻겠다. 60년생 : 뜻밖의 횡재가 있다. 72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84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49년생 :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 61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73년생 : 금전운이 아주 좋다. 85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38년생 : 명예를 얻을 수 있다. 50년생 : 공명을 떨칠 운세다. 62년생 : 좋은 사람 만나 대화 나눈다. 74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이다. 86년생 : 계획한대로 운이 상승한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6년생 : 재복이 새로이 들어온다. 48년생 : 처신을 잘하면 명예 얻겠다. 60년생 : 뜻밖의 횡재가 있다. 72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84년생 : 경사스러운 일 좋은 색상 : 베이지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능률이 오른다. 51년생 : 계획한 일 성사된다. 63년생 : 모든 일에 인정받는구나. 75년생 : 기대한 일 이룬다. 87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좋은 색상 : 옥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서쪽 40년생 : 모든일에 이익이 생긴다. 52년생 : 우연히 기쁜 일이 생긴다. 64년생 : 도약의 밑거름이 찾아온다. 76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88년생 : 변화가 있으나 순리에 맡겨라.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전화위복의 시기가 오겠다. 53년생 : 만사형통이다. 65년생 : 금전에 이익이 있다. 77년생 : 자신감 있게 처리하라. 89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여라.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서쪽 42년생 : 수고한 만큼 공이 있다. 54년생 : 지출을 줄이면 행운이 기다린다. 66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친다. 78년생 : 하던 일을 추진함이 길하다. 90년생 : 하늘의 도움이 복을 부른다. 

좋은 색상 : 파랑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1년생 : 친한 사람과 즐거운 하루. 43년생 : 서서히 희망이 보인다. 55년생 : 개발에 전력을 다하라. 67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9년생 : 가족의 도움이 크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쪽 32년생 : 나른한 기분의 좋은 하루이다. 44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56년생 : 금전거래에 소득이 있다. 68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80년생 : 대인 관계가 순조롭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서쪽 33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45년생 : 기분 좋은 일 생긴다. 57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69년생 : 재물운이 오늘은 터졌구나. 81년생 :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4년생 : 공연한 걱정은 하지 마라. 46년생 : 처신을 잘하면 명예 얻겠다. 58년생 : 추진하는 일이 잘 성사된다. 70년생 : 바라던 일이 성취되겠다. 82년생 : 조금 더 열심히만 한다면 성과가 크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35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47년생 : 현실에 만족하라. 59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 71년생 : 만사형통하겠다. 기쁨이 크다. 83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