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7 17:08 (토)
4월25일 오늘의운세
4월25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4.24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자주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36년생 : 개인적으로 축하 받을 일 생긴다. 48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을 부른다 . 60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72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4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복이 충만하여 신수가 좋다. 49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61년생 : 근심걱정이 전혀 없다. 73년생 : 작은 것 쌓여 큰 것이 된다. 85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서쪽 38년생 : 행운과 이득이 많은 날이다. 50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62년생 : 복이 들어온다. 74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쁜 일 생긴다. 86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다.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51년생 : 재물운이 좋다. 63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75년생 : 성공의 열쇠를 쥐게 된다. 87년생 : 모든 일이 맘대로 된다. 

좋은 색상 : 하늘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40년생 : 매사 뜻한대로 되겠다. 52년생 : 분수 지키고 편하게 지내라. 64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다. 76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이 생긴다. 88년생 : 학업에만 충실하면 득이 된다.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쪽 41년생 : 가족과 시간을 보내라. 53년생 : 좋은 운기가 있다. 65년생 : 사업이 번창한다. 77년생 : 조금만 참으면 큰 이익이 있다. 89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서쪽 42년생 : 대길하니 만사형통 한다. 54년생 :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66년생 : 근심이 모두 해결되는구나. 78년생 : 사람 사귈 때 맘을 활짝 열어라. 바로 귀인이다. 90년생 : 건강에 신경써라. 

좋은 색상 : 하늘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31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듣는다. 43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55년생 : 타인에게 존경받는 하루이다. 67년생 : 윗사람에게 신임을 얻는다. 79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이 넘친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32년생 : 노력한 결실을 맺는다. 44년생 : 수고의 대가가 크다. 56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68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80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 있다. 

좋은 색상 : 베이지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북동쪽 33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길하다. 45년생 : 구하는 일마다 성사된다. 57년생 : 냉철히 판단해야 후회 없다. 69년생 :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81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34년생 :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46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을 얻는다. 58년생 : 나쁜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부른다. 70년생 :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 82년생 : 말보다 성실함이 길하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5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47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59년생 : 자신의 생각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 71년생 : 도와 줄 사람이 나타난다. 83년생 : 시간활용을 잘하면 이득이 생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