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4 18:20 (월)
7월29일 오늘의 운세
7월29일 오늘의 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7.29 0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파랑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서쪽 36년생 : 들뜨기 쉬우나 조심하라. 48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다. 60년생 :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 72년생 : 조용히 맡은바 충실히 하라. 84년생 : 피로가 누적되는구나.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쪽 37년생 : 큰 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49년생 : 인기 얻게 되겠다. 61년생 : 큰일을 성사해낼 운이다. 73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85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가 높다.

좋은 색상 : 초록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쪽 38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50년생 : 임기웅변으로 상황을 극복하라. 62년생 : 미루어지던 일 해결된다. 74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86년생 :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써라.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동쪽 39년생 : 먼저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 51년생 : 가정에 충실하라. 63년생 : 한곳에 머물러라. 75년생 : 건강을 지켜야 한다. 87년생 : 시비 거리가 생기나 해결된다. 

좋은 색상 : 상아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쪽 40년생 : 재물운이 강하니 복록이 충만하다. 52년생 :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 64년생 : 시비에 말리지 말라. 7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88년생 : 의욕은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하라.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53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65년생 : 일이 잘 처리되겠다.  77년생 :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89년생 : 과격한 행동 삼가라.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북남쪽 42년생 : 현상유지가 최상 책이다. 54년생 : 관용을 베풀어라. 66년생 : 이득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78년생 : 작은 이득이 있겠다. 90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좋은 색상 : 동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1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 진다. 43년생 : 인덕이 많아 돕는 이가 많다. 55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67년생 :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79년생 : 학업에 열중하라.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12 좋은 방향 : 서쪽 32년생 : 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44년생 : 마음을 열어야 이득이 있다. 56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68년생 : 경영하는 일 잘되겠다. 80년생 : 투지 있게 노력하라.

좋은 색상 : 레몬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서동쪽 33년생 :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45년생 : 분실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57년생 : 말조심해야겠다. 69년생 : 신체리듬을 잘 조절하라. 81년생 : 믿는 사람의 도움 받겠다.

좋은 색상 : 오렌지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북서쪽 34년생 : 노력하는 자에게 이길 자 없다. 46년생 : 생활의 리듬을 살려 주어라.  58년생 : 신수가 왕성하다.  70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82년생 : 원하는 것 이루기 쉽다.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북쪽 35년생 : 동남쪽에서 기쁜 일 있다. 47년생 : 구설 두려우니 함부로 말하지 마라. 59년생 : 재물이 나에게 온다. 71년생 : 휴식 취함이 득이 된다. 83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