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3 07:21 (일)
8월14일 오늘의운세
8월14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8.13 2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동쪽 36년생 : 부부 화합이 좋구나. 48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 60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72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84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좋은 색상 : 연두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서쪽 37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 받는다. 49년생 :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있다. 61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된다. 73년생 :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85년생 : 천천히 변화를 주어야한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동쪽 38년생 : 희망이 넘치는 하루가 시작된다. 50년생 : 먼 곳으로 여행은 금물. 62년생 : 실적이 없어 걱정만 는다. 74년생 : 저녁약속에 실수가 없도록. 86년생 : 귀인 만나는 좋은 운세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쪽 39년생 : 현상유지에 힘 쓰라. 51년생 : 뜻밖의 경사가 있다. 63년생 : 동쪽이 행운의 방향. 75년생 : 어두운 밤길은 조심하라. 87년생 : 집안 일 잘되고 기운이 좋아진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서쪽 40년생 : 자업자득이다. 52년생 : 허영에 빠지지 마라. 64년생 : 어려움이 차츰 줄어든다. 76년생 : 남쪽은 길하나 북쪽은 별 볼일 없다. 88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이 나타난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41년생 :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내라. 53년생 : 소리내어 일하면 소득 없다. 65년생 : 부부화목에 시간 투자하라. 77년생 :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 89년생 : 좋은 일만 넘쳐나겠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서쪽 42년생 : 웃음이 끊이지 않겠구나. 54년생 : 마음을 다스려야 하겠다. 66년생 : 일이 더디게 추진되는구나. 78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90년생 :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31년생 :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43년생 : 일을 남에게 맡기다 실패수 있다. 55년생 : 마음을 열고 사람을 대하라. 67년생 : 새로운 일을 추구하지 마라. 79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둠이 좋겠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32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겠구나. 44년생 : 이름을 떨칠 일이 생긴다. 56년생 : 주관대로 행동하라. 68년생 : 행운과 명예가 함께 한다. 80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북동쪽 33년생 : 기쁘고 편안한 하루 45년생 : 주머니사정이 넉넉해질 듯 57년생 : 참고 견디면 대길 69년생 : 예의범절을 스스로 지켜야 해운이 있다. 81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서쪽 34년생 : 건강에 신경 써라. 46년생 : 매매는 지연되겠다. 58년생 : 타인에게 인정받겠다. 70년생 : 소문이 좋으니 잘 처신하라. 82년생 : 오랜만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

좋은 색상 : 황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서쪽 35년생 : 운기가 순조로운 날. 47년생 : 참고 견디면 대길. 59년생 : 어렵던 일 도움 받아 해결된다. 71년생 : 타인에게 인정받겠다. 83년생 : 여행이나 이동에 좋은 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