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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호인(107)/ 야구동호회 ‘아산시청 파이어볼’
우리는 동호인(107)/ 야구동호회 ‘아산시청 파이어볼’
  • 서경석
  • 승인 2018.04.04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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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 이곳이 바로 메이저리그"
아산시청 야구단 '파이어볼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일보 서경석 기자) 매주 토요일이면 “파이어볼 파이팅!” 힘찬 구호가 아산시 모종동소재 야구장에 울려퍼진다.

주인공은 다름아닌 아산시청의 야구동호회 파이어볼 팀이다.

2006년 당시 20대 젊은 공무원들 10여명이 모여 출발한 야구동호외는 현재 42명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사회인야구인 대회인 아산시 스마트리그에서 참가하고 있으며 매년 충남공무원야구대회에 참가하는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년 만년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회원간 우의와 화목은 언제나 ‘우승팀’이라할 만큼 자부심이 크다. 팀 구성원이 젊은층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신혼생활을 하고 있거나 슬하에 어린자녀를 두고 있어 주말에 동호회 활동을 하는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매주 15명이상이 모여 연습을 하는 등 야구에 대한 열정은 어느팀에 못지 않다.

올해에는 충남공무원야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주1회 실내야구 연습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파이어볼팀 회장인 오효근 신정호수공원사업소장은 “ 성적은 아쉽지만 어느팀에도 지지않을 탄탄한 전력을 가진 팀'이라며 '올해에는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산 서경석 기자
 

오효근 회장
오효근 회장

 

●임원 △회장 오효근(신정호사업소) △감독 김현수(교육지원담당관) △총무 이은엽(총무과) 

●회원 △강은총(안전총괄담당관) △김태경(체육육성과) △오중교(건설과) △김진철(주택과) △허대영(회계과) △김영준(건설과) △양승권(주택과) △김현필(자원순환과) △이상윤(허가담당관) △신중철(상수도과) △이경수(건설과) △전진현(문화관광과) △김상완(건설과) △이철기(회계과) △박재권(체육육성과) △민병규(자치행정과) △강찬우(총무과) △유정현(농정과) △변호석(주택과) △김태정(민원봉사담당관) △윤금민(평생학습관) △곽민석(상수도과) △이은창(개발정책과) △최재경(안전총괄담당관) △이창욱(건설과) △이시형(환경보전과) △정민혁(상수도과) △김신일(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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