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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개원 32주년 기념식 및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청주한국병원 개원 32주년 기념식 및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 동양일보
  • 승인 2018.05.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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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개원 32주년 기념식 및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청주한국병원 개원 32주년 기념식 및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 개원 32주년 기념식 및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가 19일 청주시 영운동 청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있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형외과 김성진 과장과 원무과 최유미 과장등 17명이 5년에서 25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고, 김찬금 수간호사가 간호팀장으로 승진되는 등 34명의 승진자에 대한 표창이 전달됐다. 또 모범직원으로 선정된 오은희 책임간호사와 장지은 간호조무사가 사랑상을, 남민영 주임과 변현수 주임이 봉사상을 수상, 해외문화탐방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송재승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병원은 30주년을 맞이하며 신관을 신축한지 어느덧 3년차에 들어섰다”며 “그 동안 임직원들의 열의와 뜨거운 애사심이 있었기에 한국병원은 굳건히 지역 의료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 환경은 갈수록 글로벌 스탠드화 되어 가고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현재 상황을 딛고 기회를 만들어, 한국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5백여명의 임직원들은 기념식 후,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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