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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호인(230)/ 충북도농업기술원 탁구동호회
우리는 동호인(230)/ 충북도농업기술원 탁구동호회
  • 곽근만
  • 승인 2019.08.21 2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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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치며 충북을 홍보합니다.
(오른쪽에서 4번째줄)충북농업술원 탁구동호회 회원들

[동양일보 곽근만 기자]충북농업기술원 탁구동호회는 1990년 10여명의 회원이 모여 출발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은 25명의 회원들이 함께 한다. 사무실이 1997년 복대동 시대를 마감하고, 현재 위치한 오창읍으로 이전해 정자동으로 활용돼 오던 것을 탁구장으로 개조, 점심시간 등을 이용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만나 맘껏 운동을 즐긴다.

최근 10여 년간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각 도 대항 탁구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를 포함해 한 번도 예선에 탈락하는 일이 없는 탄탄한 실력과 저력을 지녔다.

과거 청주・청원 통합전인 청원군 시절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체와 꾸준한 교류전으로 친목을 도모한 바 있으며, 현재는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와의 교류전을 매년 3~4회 진행하면서 시군 직원과의 우의를 다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농촌진흥청장 주최 공무원탁구대회에 출전해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되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매월 개최되는 월례회를 통해 승패를 떠나 직원들 간 화합하고, 소통하며 도정현안과 부서 간 업무 공유로 더욱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해 업무에 많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신형섭 회장은“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고 운동 효과는 매우 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운동”이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내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우리에게 있어 탁구는 간단한 용품과 저렴한 투자로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삶의 활력을 주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곽근만 기자



□ 회원명단

△신형섭(회장·농촌자원과) △황세구(부회장·농산사업소 옥수수육종과) △한경희(감사·기술보급과) △오흔영(총무·기술보급과) △오영숙(행정지원과) △이채영(작물연구과) △김기현(작물연구과) △박계원(작물연구과) △조성연(작물연구과) △이재웅(작물연구과) △이윤상(원예연구과) △정택구(원예연구과) △이종원(원예연구과) △이정관(원예연구과) △전종옥(친환경연구과) △하웅용(지원기획과) △안기수(곤충종자보급센터) △김선국(곤충종자보급센터) △이경희(대추연구소) △강효중(대추연구소) △노재관(와인연구소) △정희수(의회사무처) △연제호(의회사무처) △최성열(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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