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11-15 15:37 (금)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신영지웰시티푸루지오 2차 아파트’.. ‘대박행진’ 주말 동안 25000여명 방문 복새통..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신영지웰시티푸루지오 2차 아파트’.. ‘대박행진’ 주말 동안 25000여명 방문 복새통..
  • 서경석
  • 승인 2019.10.21 2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서경석 기자]아산신도시 탕정지구에 분양하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아파트’에 18일 개관 후 주말 동안 2만5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북새통을 보이고 있다.

(주)신영아산탕정개발이 개관한 아산 신도시 탕정지두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첫날 8000여명이 찾은 후 19일 8000여명, 20일 9000여명이 방문해 모델하우스을 꽉 메우면서 청약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말 분양한 1521세대 규모의 신영지웰시티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평형에 따라 최고 경쟁률 73.5대1, 평균 경쟁률 38.9대1로 1순위에 전평형 마감하고, 현재는 프리미엄이 수천여만원 붙은 상태이다.

1차 아파트에 대한 청약 ‘대박’ 완판 이후 6개월여만에 분양에 나선 ‘지웰시티 푸르지오2차 아파트’는 그동안 아산과 천안 일대 청약 대기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블루칩 답게 모델하우스 개관 이전부터 모델하우스에 들어가기 위한 행렬이 300여m에 이를 정도로 아산 천안에서는 드문 진풍경을 보였다.

이 아파트는 최근 삼성이 탕정단지에 13조억원대에 이르는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요자들로부터 내집 마련과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는’ 지난 2월 분양했던 1차와 함께 2200여가구의 ‘지웰시티’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며 1차 못지않은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 단지 중심 반경 400m 거리에는 2020년 완공 예정인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가칭)이 있는 역세권 입지로, KTX천안아산역까지 1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KTX천안아산역 주변의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모다아울렛 등의 대형 유통시설을 비롯해 조성중인 ‘탕정역 지웰시티몰’과 탕정지구 중심상업지역(예정)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쉽게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도 5분이내에 통학 할수 있는 도보권에 있다. 여기다 천안과 아산지역 명문 자사고인 충남외고와 충남삼성고가 인근에 위치한 지방에서 보기드문 학세권까지 갖추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자영업자 김모(42 아산시 배방읍)씨는 “최근 뉴스를 통해 삼성이 탕정에 13조 투자 발표 내용을 접했는데 아무래도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 지역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주)신영 개발사업본부 손종구 상무는 “앞서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성공 분양으로 인해 가치가 이미 검증된데다 이번 삼성의 대규모 투자발표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델하우스를 다녀갔다”며 “방문객들의 상당수가 상담을 받고 돌아갔을 정도로 청약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약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이며, 계약은 11월 18~20일 3일간 진행된다.

LH가 공급한 아산 신도시 탕정면 매곡리 일대에 공급하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는 지하 1층~지상 35층 8개동 전용면적 68~101㎡, 685가구 규모로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평형별 공급가구는 △68㎡ 187가구 △84㎡ 358가구 △97㎡ 70가구 △101㎡ 70가구 등이다.

분양문의 (☏041 555 8448) 아산 서경석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