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11-22 15:54 (금)
KAIST 등 5개 인공지능 대학원 첫 공동 설명회 개최
KAIST 등 5개 인공지능 대학원 첫 공동 설명회 개최
  • 정래수
  • 승인 2019.11.04 21:1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정래수 기자]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고려대, 성균관대, 포스텍, 광주과기원(GIST) 등 국내 5개 AI 대학원이 오는 15일 서울에서 공동 설명회를 연다.

AI 대학원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 대학원 학과'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개설됐다.

1차 선정된 KAIST·고려대·성균관대의 신입생 모집 결과 80명 정원에 497명이 지원했다.

대학별로 KAIST가 9대 1, 성균관대와 고려대가 각각 8대 1과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차로 선정된 POSTECH과 GIST는 올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해 내년 3월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5개 AI 대학원은 이날 행사에서 각각의 비전과 운영방식, 원하는 인재상을 발표한다.

우선 KAIST에서는 평균 연령 41세의 젊은 교수진을 앞세워 AI와 머신러닝 분야를 다루는 핵심 연구와 헬스케어·자율주행·제조·보안·이머징 등 5대 연구 분야를 소개한다.

판교에 설치하는 AI 대학원 산학협력센터를 2023년 이후 단과대 수준의 인공지능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래수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11-14 19:51:50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임.일본잔재는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으며, 서울대는 불교국 일본 신도.불교 Monkey잔재로 한국에 주권.학벌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575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