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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호인(254)/ 아산시청 테니스 동호회
우리는 동호인(254)/ 아산시청 테니스 동호회
  • 서경석
  • 승인 2019.11.20 2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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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서경석 기자]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요, 운동으로 땀과 열정을 함께 나누며 직장생활에 활력이 넘쳐납니다”

아산시청 테니스 동호회는 신성철 회장을 중심으로 24명의 회원들이 덥거나 춥거나 코트에서 땀과 열정으로 하나되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직장에서 업무와 직렬은 각자 다르지만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하나의 공통점을 통해 국민의 봉사자로서 맡은 직무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모범적으로 근무에 임하고 있다.

동호회는 경찰서 부근 이순신코트나 강변코트 등에서 연습경기를 통해 체력을 다지고 있으며, 연 1회 야유회 및 전지훈련으로 회원간 정이 넘치는 모임으로 거듭나고 있고, 운동을 하면서 직장에서의 어려움이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서 직장생활의 활력을 얻고 있다.

동호회는 월 1회 정기 월례회, 타 기관이나 직장과의 교류전, 도 및 각종 시 대회 출전 등을 통해 함께 만나서 아산시를 대표해서 뛰고 있다.

지역에서도 행정과 민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삼성전자, 현담 등 기업체와 진행하고 있고, 천안시청, 아산세무서, 아산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활발하게 교류하여 상생발전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아산시의 홍보대사라는 자긍심을 늘 가지고 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충남도지사기 대회에 참가하여 3위에 입상하는 등 대외활동 뿐만 아니라 대내에서도 아산시장기, 아산시협회장기, 아산시직장대항, 아산시생활체육대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아산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신성철 회장은 “아산시청 동호회원으로 활동한지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라켓을 잡으면 늘 즐겁다” 며 “개인 체력 향상 뿐만 아니라 운동을 통해 직장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할 수 있고, 특히 서로간의 배려와 친목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좋다.”고 밝혔다.아산 서경석 기자



회원명단

회장 신성철(주택과) 사무국장 최현영(경로장애인과) 총무 임태수(건설과)

최광락(음봉면) 임상천(자치행정과) 최경만(감사위원회) 김도형(허가과) 권기탁(대중교통과) 김찬래(체육육성과) 전은희(송악면) 민홍기(위생과) 최광복(여성가족과) 이모찬(여성가족과) 김홍엽(허가담당관) 최순주(건축과) 노일웅(상수도과) 김진덕(토지관리과) 김진철(회계과) 윤향로(평생학습관) 김두환(안전총괄과)신승례(온양6동) 한상환(하수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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