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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작가 조유성의 앵글(144) 다람쥐꼬리(북솔석송)
생태사진작가 조유성의 앵글(144) 다람쥐꼬리(북솔석송)
  • 동양일보
  • 승인 2019.12.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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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과.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깊은 산속에서 키 5~15cm 자란다. 밑부분이 옆으로 자라면서 2개씩 갈라지며 가지는 곧게 선다. 잎은 피침형이고 밑에서부터 점차 좁아져서 끝이 뾰족해진다. 포자낭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석송과.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깊은 산속에서 키 5~15cm 자란다. 밑부분이 옆으로 자라면서 2개씩 갈라지며 가지는 곧게 선다. 잎은 피침형이고 밑에서부터 점차 좁아져서 끝이 뾰족해진다. 포자낭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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