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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작가 조유성의 앵글(160) 보라물이끼
생태사진작가 조유성의 앵글(160) 보라물이끼
  • 동양일보
  • 승인 2020.05.13 1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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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땅 위로 진화하는 중간 형태의 식물로, 습기가 많은 땅 위나 바위, 나무 줄기 등에 붙어 자란다. 엽록소를 가지고 있지만 땅 위의 식물과는 달리 뿌리 · 줄기 · 잎 · 꽃이 잘 구분되지 않는다.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으며, 암그루에서 생기는 포자가 흩어져 번식한다.
물 속에서 땅 위로 진화하는 중간 형태의 식물로, 습기가 많은 땅 위나 바위, 나무 줄기 등에 붙어 자란다. 엽록소를 가지고 있지만 땅 위의 식물과는 달리 뿌리 · 줄기 · 잎 · 꽃이 잘 구분되지 않는다.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으며, 암그루에서 생기는 포자가 흩어져 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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